2008년 06월 02일
여대생 사망설(사진up) 무한 펌환영 080605 16:40업데이트
여대생 사망설은
아직 확인은 안됐습니다.
여대생사망확률 거의 100%
확신하는이유 가정중요한것은 심폐소생술입니다. 생명과 직결되기때문입니다.
여러분 이제는 시위가 달라져야 합니다.
한 20대의 젋은 여성이 미친 정부 경찰한테 무참히 죽고야 말앗습니다
심폐를 해서 살아날 확률은 1%도 되지않는다고 합니다 그만큼 확률이 낮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연행해가서 완전 반 죽입니다. 아셨나요
전경이나 경찰들은 은폐은폐가 아주 능합니다 군대는 은폐은폐가 잇지만 이런은폐는 안할것입니다 그리고 전경이 제대로 심폐하는 법을 아는사람이 있겠습니까? 제대로 했겠냐구요 의사나 전문의가 제대로 해도 못깨어나는데
그러니까요 여대생은 거의 죽은거나 다름이 없다 라는얘기입니다.
심폐는요 심장이 멈추고 즉시 3분이내에 해야 합니다 그런데 5분이상을했다
깨어나지 않았다
이건 사망이라고 봐야 합니다. 이건 병원전문가의 얘기입니다.
사망후 4분이면 뇌사가 진생이 되구요 10분이면 완전사망입니다.
그런데 심폐를 즉시했는지 시간이 지나서 했는지모르잖아요
그런데 5분을 넘겼다고 하고 그리고 스타렉스를 타고 병원으로 가지않고 다른곳으로 갔다
그가는시간에 벌써 사망입니다 최소5분은 걸렸겠구
다른곳은 여러분의 상상에 맡기겟습니다 충분히 그럴수있는 조직이라는거 잊지마시고
지금현재 다잡아 넣고 있습니다. 시위구경하던사람 그리고 사망설 제보한사람 다잡아넣고 잇단말입니다. 이게 지금 현재 대한민국의 현실입니다. 처음부터 민주주의 는 없었습니다. 아셨습니까
여성 심폐소생술 시도는 사실인듯.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01&articleId=1738586




입체적 현장 상황 뷰




입체적 현장 상황 뷰
입체적 시간순서로 본당시 상황
[속보]한겨레 니들마저....기사 내용을 번복하다니....
[속보]한겨레 니들마저....기사 내용을 번복하다니.... [82]
오늘 한겨레에서 또랑에든소 님을 인터뷰 한 듯합니다.
빌미가 있으니 그런 루머가 나오죠. 솔직히 저두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6/1새벽이였죠. 돌담위에서 지켜보고잇었는데 목을잡혀 질질질 끌려오는 시민을 보았습니다. 갑자기 숨을 안쉬는지 눕힌다음에 인공호흡을 하다가 그분은 의식을 차리셧죠 그다음 또한분이 숨을못쉬는 상태에서 경찰들 사이에서 끌려나왔습니다. 계속되는 응급처치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계속 호흡이 안돌아오니까 어떤 금색깔 차가와서 그분을 실어가더라구요.그뒤로 아무말이 살아졌다는 겁니다. 그분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직 확인된바가 없으니 죽었다 하는건 루머가 맞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루머를 떠나서.. 그분의 행방이 도대체 어떤게 된겁니까?! 도대체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아니면 그분이 기절했고 숨을 안쉬었다는것까지 루머라고 생각하십니까? 그사람에 행방에대해서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거든요 또의문인게 왜 119가 실어가는게 정상 아닙니까? 왜 일반차가 와서 대려갑니까 ? 그분에 대해 정확히나 알아보시고,. 괴담이네 머네 이렇다할 이야기를 떠드세요. 두눈으로 직접본사람이 한두사람은 아닐텐데 ..괴담으로 무치기엔 너무 하다... 솔직히 우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이 안되니까 죽었다라는 루머가 퍼질꺼아니예요. 정확히나 확인좀 하시고 기사다운 기사를 쓰시죠...



그런데 첫 게시글이 6월4일 11:18 :11초 였었죠 지금 수정된글은 6월5일 01:56:06초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그럼 처음 글을 올리신 "우리집"님의 글과 수정된 한겨레의 글을 보시도록 하겠습니다.
최씨는 이날 <한겨레>와의 인터뷰에서 “일요일 새벽 1시40분께 경복궁 옆 통의지구대 부근에서 직접 본 사실을 글로 쓴 것”이라며 “정확히 확인하진 못했지만 내가 본 바로는 20대 여성이 확실하다”고 말했다.
최씨는 자신을 경기도 지역의 지역신문 <매일신보> 기자로 소개했으며, “이날 취재를 위해 처음 집회 현장을 찾아 현장을 목격하고 사진을 찍은 뒤 계속 시위대를 따라 다녔다”고 주장했다. 최씨는 “사망 사실이 금방 알려질 것으로 예상했는데, 다음 날에도 조용해 평소 자주 들르던 인터넷 토론방에 글을 올리게 됐다”고 말했다. <매일신보>는 정기간행물로 등록된 정식 신문사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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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글이 원본글에 가깝다고 보입니다. 다음은 수정본 입니다.
인터넷에 ‘촛불 시위 도중 20대 여성 사망’ 사실을 처음 올린 최아무개(47)씨가 4일 경찰에 붙잡혀 조사를 받고 있다. 최씨는 지난 2일 오후 2시께 인터넷 포털 <다음>의 토론방 아고라에 ‘살인경찰, 사실이 아니길 바라며’라는 제목으로 “경찰이 시위 도중 붙잡힌 20대 여성의 목을 조르다 사망하자, 봉고차에 태워갔다”는 내용의 글을 10여장의 사진과 함께 인터넷에 올렸다. 이 글은 빠르게 유포되면서, 실제로 시민이 사망했는지 아닌지를 두고 인터넷을 뜨겁게 달궜다.
경찰은 최씨가 조사 과정에서 유포한 내용이 모두 거짓임을 시인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허위사실유포 등의 혐의로 최씨의 구속 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다.
광우병 국민대책회의 관계자는 “인터넷에 사망설과 같은 괴담이 유포되는 것은 당시 경찰의 진압이 그만큼 폭력적이었음을 보여주는 증거”라며 “폭력 진압이 없었다면 이 같은 사망성도 신빙성을 얻지 못했을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준 기자 haojune@hani.co.kr
조인아님의 글중에서
조인아님의 글중에서
빌미가 있으니 그런 루머가 나오죠. 솔직히 저두 그자리에 있었습니다. 6/1새벽이였죠. 돌담위에서 지켜보고잇었는데 목을잡혀 질질질 끌려오는 시민을 보았습니다. 갑자기 숨을 안쉬는지 눕힌다음에 인공호흡을 하다가 그분은 의식을 차리셧죠 그다음 또한분이 숨을못쉬는 상태에서 경찰들 사이에서 끌려나왔습니다. 계속되는 응급처치에도 불구하고 그분이 계속 호흡이 안돌아오니까 어떤 금색깔 차가와서 그분을 실어가더라구요.그뒤로 아무말이 살아졌다는 겁니다. 그분이 죽었는지 살았는지 아직 확인된바가 없으니 죽었다 하는건 루머가 맞을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루머를 떠나서.. 그분의 행방이 도대체 어떤게 된겁니까?! 도대체 살았습니까? 죽었습니까? 아니면 그분이 기절했고 숨을 안쉬었다는것까지 루머라고 생각하십니까? 그사람에 행방에대해서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거든요 또의문인게 왜 119가 실어가는게 정상 아닙니까? 왜 일반차가 와서 대려갑니까 ? 그분에 대해 정확히나 알아보시고,. 괴담이네 머네 이렇다할 이야기를 떠드세요. 두눈으로 직접본사람이 한두사람은 아닐텐데 ..괴담으로 무치기엔 너무 하다... 솔직히 우리가 죽었는지 살았는지 확인이 안되니까 죽었다라는 루머가 퍼질꺼아니예요. 정확히나 확인좀 하시고 기사다운 기사를 쓰시죠...
**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35] 파도처럼 번호 871174 | 2008.06.02 조회 8170
일단 앰블런스는 아닙니다.
앰블런스는 전경을 싣기위해 왔었고.. 119에서 들 것을 내렸는데..
그냥 업고 앰블런스 안으로 들어갔습니다.
인공호흡 사건은 앰블런스 도착전입니다.
사진의 순서가 약간 섞여 있는데,, (((((최초 급하게 정리하지 않고 올린사진을 말하고 아래사진은 정리된 사진입니다)))))
"누군가"를 싣고 간 차는 아랫부분에 있는 스타렉스이고..
스타렉스가 빠져나가기 직전에 경찰차 2대가 도착했습니다.
"누군가"가 누구인지는 정확하게 보지는 못했습니다.
워낙에 많은 전경들이 둘러싸고 있어서..
다만 확실한 건,
스타렉스로 옮길때까지 의식이 없었다는 것.
인공호흡에도 깨어나지 못했다는 것.
젊은 남자였다는 것(스타렉스로 옮길때 얼굴만 겨우 봤습니다.
그 전까지는 계속 땅에 누워있었습니다)
이상입니다.
**그 자리에 있었습니다. 분명히 봤습니다.
[2] 파도처럼 번호 869614 | 2008.06.02 조회 504
6월 1일 새벽 1시부터 2시 30분정도까지 효자동쪽 경복궁 담장위에서 있었습니다.
옷벗겨져서 떨어지는 시민도 직접보았고,
연행뒤 구타당하는 시민도 직접보았고..
윗글에 나오는 그 사람도 보았습니다.
일단 사복차림이였습니다.
살수차 뒷편으로 호송뒤 전경들이 둘러싼 가운데..
인공호흡을 실시했으나 계속해서 정신이 돌아오지 않자
스타렉스에 실려서 갔습니다.
물론 그때 엠블란스는 없었습니다.
당시 같이 있던분중에는 "매일신보"라는 기자분이 있었습니다.
경찰청의 해명에는 나와있지 않은 부분입니다.
또랑에든소 님과 농촌사랑님의 답변글을 통한 증언
또랑에든소: 시간은 6월1일 01시 40분입니다. 19:54
*또랑에든소: 현장에서 죽은 사람도 있는데 내목슴 지키려고 덮을수는 없습니다. 최악의 상황까지 각오하고 올렸습니다. 19:40
*또랑에든소: 경북궁이 맞습니다. 19:18
*또랑에든소: 사진 올리 겠습니다. 19:12
*또랑에든소: 사실입니다. 19:05
*또랑에든소: 본 대로만 적었습니다. 19:05
*또랑에든소 봤습니다. 19:30
*또랑에든소: 언제든지 밝힐수 있습니다.
*농촌사랑: 어둡고 경찰들이 둘러싸여 있어서 남자인지, 여자인지는 잘 모르겠더라구요. 18:33
*농촌사랑: 저도 봤는데요. 2명이 거의 동시에 실신상태로 경찰버스 뒤쪽,(시위대 반대편이구요, 경복궁 담 옆 쪽 도로)에 눕혀 졌구요. 전경들이 인공호흡을 수차례 실시했는데, 한명은 끝까지 깨어나지 못했습니다. 한참후에 경찰들이 싣고 갔구요. 18:32
*또랑에든소:사진 있나요? 도와주십시요
*또랑에든소: 남자분 연행되었습니다
*농촌사랑: 그 장면 나도 봤습니다. 그런데 어둡고 전경들로 둘러싸여 있어서 인상착의나 옷차림을 보지는 모했구요. 제가 본 것은 경찰들이 한참동안 인공호흡 했던거(내 기억에 약 10분정도), 그래도 깨어 나지 않으니까 봉고차가 왔구요, 이어서 경찰차 2대가 왔고, 경찰차가 인도해서 봉고차에 싣고 사라졌습니다
-----oo요한oo-------님의 사진설명
일단 배치도부터 보자...




********긴급베스트요청>>스타렉스의 행방은?최초글올린분제보꼭 [153]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923940
최초 글올리신분 꼭 제보하세요...
이 글 안 보신 분 있을까봐 올립니다..보신분은 추천 좀 해 주세요..
아니면 다른 분이 좀 올려주셔도 됩니다..지금 많은 아고라님들 보실 때 다시 한번 올리려고 하는데 베스트 안가서리...ㅠㅠ
펌>>>
퍼온글입니다...!!!
(같은 글을 지금 한자리에서 세 번이나 올리는데 계속 사라집니다. 누군가 내 아뒤를 지켜보다가 이글 올리면 바로 삭제하네요. 다른 분 보시면 바로 복사하셔서 다시 올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 올리고 바로 알바가 제 아뒤로 이상한 글 쓰고... 정말 이해 안됨)
스타렉스 차량의 이동 경로와 관련하여 중요한 것 같아서 퍼 왔습니다.
어느 글에 댓글을 다신 내용인데요. 원저자는 제3의 물결 님이십니다. 혹 싫으시다면 지울게요.
분명 급하게 지나간 스타렉스가 있네요.
제가 서울 사람이 아니라서 이 진행 방향이 어디인지 모르겠습니다.
잘 아시는 분들이 추적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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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1 일 새벽에 백상 기념관앞 로타리에서 시민 한 20 여명과 지키고 있었는데,시간은 잘 기억 안나는데,은색 스타렉스 한대가 종각쪽에서 와서 같이 있던 분이 세웠는데 물어보더니 통과시켜 줬습니다.그당시 119 차들이 여러대가 지나갔어서,엠브란스 차가 없어서 스타렉스로 가나보다 생각했음. 잠시후 그 차가 동십자각 쪽에서 다시나와 우리들 옆을 지나 종각 방향으로 갔음.별로 대수롭지 않게 생각했음.그후 시간이 좀지나,동십자각 쪽에서 전경 200 명 정도가 막 달려와서 긴장하고 있는데 백상기념관 옆길로 들어가고,또 얼마지나 안국역 쪽에서 전경 버스 2 대가와서 로타리부근에 서더니,전경들이 내려 100 여명 정도가 기념관 (여기서 댓글 많아 다시 쓰셨네요.)
옆길로 갔음. 그래서 직감적으로 긴급 사태가 벌어쪘구나 하고 느꼈음.전경들이 굉장히 빨리 달려서 이동했기 때문에 이상하다 생각이 들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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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올렸다가 다시 올립니다.
결국 스타렉스는 종각 방향으로 갔고, 동십자각, 안국역쪽 전경들이 백상 기념관 쪽으로 갔다는 얘긴데요. 제가 서울 지리를 몰라서 이 방향이 어떤지 모르겠습니다. 원 댓글 다신 분이 아주 상세히는 달아 주셨는데요, 지리 잘 아시는 분들이 방향 추이를 좀 예측해 주세요.
그리고 이글 달고 나니까 바로 알바가 제 아뒤로 이상한 글을 올리곤 하던데...
알바가 평범한 시민이 그냥 퍼온 글에 이리 민감한 거 보니 뭔가 있긴 있나 봅니다.
그리고 어떤 글이 쓰신 댓글에....내용입니다..!!<아까 제 글에 올라왔던 댓글, 참고하세요>스타렉스가 종로 쪽으로 갔다면 어떤 시위 목격자의 말고 일치 하는것 같군요 몇대의 차량이 서울경찰청 후문으로 급히 들어갔다는 겁니다. 14:20 | 50대 선인 그 차량중에는 봉고차량도 포함 되었던거 같답니다. 그렇다면 사망했다면 시신은 그 시간 은폐가 가장 확실한 경찰청으로 갔다는
님들 보시는 분 저장해두시고요!!!이 글 사라지면 다른분들도 계속 이 글 올려주시고요...그리고 최초 이글 쓰신 분..제 3의 물결님 제보좀 하세요...중요한 단서이고 이글 최초 쓰신분 같은데 그 분은 민변이나 믿을만한 곳에 제보하세요...!!!!
*****필독***** 사망설 관련 삭제되는 글
출처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95907
다음 글은 한글사랑나라사랑님의 글인데 베스트에 잠깐 올라가 있다가
갑자기 없어져서 제가 다시 올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할 듯 하여 허락받지 않고 무단으로 올립니다.
한글사랑나라사랑님도 이해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갑자기 없어져서 제가 다시 올려드립니다.
많은 분들이 보셔야 할 듯 하여 허락받지 않고 무단으로 올립니다.
한글사랑나라사랑님도 이해해 주실 것이라고 믿습니다.
근데 이 글의 번호를 금지어로 하였나 봅니다.
글의 번호가 나온 채 올리려니 도저히 올려지지 않았습니다.
좀 이상하네요.
<이하 발췌한 글입니다.>
쓸쓸도 하구나님 제발 용기내서 글 써주세요
제 글에 남기신 리플로 봐서 현장에 계셨던거 같은데요 많은 분들이 기다립니다
이하 오후 6시 46분에 3분50초동안 통화한 내용입니다
지워질테니 복사좀 해두시라하면 꼭 안지워지네요 허허허헛웃음
그리고 사이버 경찰대 여러분 전번까니깐 아이피추적같은 고생 세금으로 하지마세요
011-9504-4338
6월2일이 아니라 6월1일 새벽1시40분경 출동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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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부천인데요
휴대폰으로 그냥 119누르니 부천소방서 연결됨
여성분과통화 서울은 02눌러야되냐니까 아뇨 연결해드리겠습니다함
남성분 받으심 잠시 기다려보세요함
네 6월 1일 1시 40분경에 출동기록있슴다함
어느 병원으로 가셨는지 혹시 알 수 있나요?
뭐 혹시 데모때문에 그러십니까
네
출동했구요 다른차로 이동한다고해서 그냥 돌아왔네요
네? 119가 돌아왔다구요?
네 그렇게 나와있네요 통*지구대앞 출동껀말씀이시죠
네
네 출동했는데 다른 차 이용하신다고해서 그냥 돌아왔네요
거짓말 아니구요 알바아님다 다른글보기 확인하셈
분명 통화했구요
허위신고 아니면 벌금없으니까 안 믿어우시면 직접 전화 강력히 추천합니다
베스트 걸어주세요 여러 많은 분들 보시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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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녹음 안했지만 119는 제가 알기로 112나 마찬가지로
신고자와 통화내용 녹음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조작이라고 한다면 잡혀갈 용기있습니다
제 전화기에 통화기록과 시간있으니 연행되면
보여주면되고 녹취록은 119에 있을테니까
겁 하나 안납니다
의료봉사대에 증언
저 의료봉사 했던 사람인데요....
저희 심폐소생술환자있다구 그쪽으로 치고 올라갔는데 이미 없다고 해서 다시 돌아왔습니다.
의사 선생님이랑 같이 전경들 쪽으로 들어가서 확인하려고 하는데 못 들어가게 하더군요.... 우
리들은 전경들도 치료해주는데 말이죠...
그리고 개인 프라이버시 때문에 사진 못 찍게 한것 뿐입니다.
기자분들 사진들 마구 찍구 모자이크 처리도 안하구 마구 올리시잖아요...
그리고 저희 의료봉사단 분들도 사진찍히는 거 싫어 합니다.
왜냐하면 의료직 쪽이 아직 많이 보수적이라서 병원에서
그런데 나가는 것 차체를 싫어 하시기 때문입니다.
그럼 수고하세요.
최신시간순 재배열사진입니다.




그러나 이시각 11시10분경,다음 아고라 자유토론방 새벽1시까지 점검 들어 갔습니다. 왠지 기분이 안좋습니다.
신빙성있는 전경출신에 증언


여대생 사망설은
아직 확인은 안됐습니다.
아래사진은 확실하지 않습니다.밤사진만 유심히 보십시요.(관련글:내가목격한 광화문 현장)
아래사진 링크는 경찰이 강압적으로 삭제 가능합니다. 만약 삭제 되었다면. 사실이라고 생각해도 될듯.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870411&pageIndex=1&searchKey=daumname&searchValue=또랑에든소&sortKey=depth&limitDate=0&agree=F


http://hantoma.hani.co.kr/board/ht_politics:001001/242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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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목격한 광화문 현장
오늘아침 시위자 체포 과정서 20~30대로 보이는 여성시민 무자비한 전의경의 목졸림으로 현장에서 즉사
경찰은 이사실을 목격한 덕수궁 담장에서 사진을 찍는 시민들을 체포 하겠다고 경고 방송후 체포를 실시하려 하여 이에놀란 시민들이 피신하느라 아우성을 쳤다.
어제 서울 광화문 광장에서 쇠고기 반대 촛불 시위를 참가한 많은 시민들이 카메라를 손에들고 역사의 현장을 촬영하고 있었다.
시민들은 광화문 현장에서 촛불 시위를 하는 많은 평화 시위를 외치며 끝까지 자리를 함께 하였다.
또한 시민들은 카메라를 들고 시위대를 따라 다니며 사진을 찍었으며 덕수궁앞 돌담길 중간에서 많은 시민들은 덕수궁 담장에 올라가 현장을 목격 하였고 사진을 찍으며 상황을 지켜보고 있었다. 또한 시민들은 경찰이 소위 닭장차로 바리케이트를 치고 대치하며 심한 몸싸움하는 전 과정을 지켜 보았다. 그때 새벽 1시 40분경 시위를 하던 두사람의 남녀가 시위도중 전의경에게 체포되어 마치 유도에서 목조르기 자세로 시민을 질질 끌고 나오는 것이 목격되었다. 그 과정에서 두 사람의 남녀 시민이 그 자리에서 실신하여 남자는 한참만에 가까스로 깨어 났으나 20대 초중반으로 보이는 여성 시민은 전의경들의 계속되는 인공 호홉과 심장마사지를 5분여 동안 실시하였으나 깨어나지 않았고 다급해진 경찰은 119 구급대가 아닌 일반 회색봉고차(카니발?)로 긴급히 싣고 갔다. 그리고 그 이후의 소식은 전연 알길이 없다. 그러나 분명한 것은 이 사고가 시민들은 볼수 없는 경찰차 앞에서 일어 난 사건이며 지금까지 방송이나 다른 언론에 보도 된 바가 전연 없고 이 사건을 은폐하기 위하여 사다리 등을 동원해 목격자 들을 체포하려 했다는 점과 수십번의 채증으로 목격자들의 신원 파악을 하려 고 한점 또한 사복 경찰이 시민들에게 접근하여 목격사실을 탐문하러 하였고 시민들과 여러차례 접촉을 시도 하였으며 시민들이 당신은 경찰이죠?하고 추궁하자 답변을 못하였다.그리고 경찰 신분이 노출되자 사복 경찰은 황급히 자리를 피했다. 이사건을 목격한 사람은 나를 포함 불과 5명 내외였으며 시위에 참가 했던 시민이 경찰의 목조름으로 숨을 거둔 것이 부대원들에게 공지되자 잠시동안 경찰 부대원들은 절망감으로 울부 짖었고 손에든 방패를 땅에다 집어던지며 명령 불복종 하는 사태까지 일어났다. 경찰은 그부대원들을 즉시 해산철수시키고 다른 부대원들로 교체하는등 경찰 내부가 내분되는 조짐마저 보였다. 그후 거듭되는 경찰의 무자비한 물대포 공격에 많은 사람들이 다쳤으며. 인권침해 감시단이나 기자들이 없는 곳에서는 평화 시위를 외치는 시민들에게 무자비하고 무차별적인 극단적인 폭행이 가해졌다. 시위는 밤을 세워 새벽까지 계속 이어 졌으며, 평화 시위 시민에게 거듭되는 전의경의 불법 구타와 인권침해 행위는 끝이지 않았다. 더구나 아침 7시경 안국동 GS주유소 근처에서 경찰에게 맞은 시민이 호홉이 곤란하여 구급대가 도착하기도 하였읍니다.이를 목격한 기자가 사진을 찍으려 하자 경찰들은 주위에 다른 취재진이 없다고 경찰 간부가 기자의 카메라를 빼앗아 부수겠다고 위협을 가하는 등 경찰은 이미 이성을 잃은 상태였다. 더구나 더욱 황당한 일은 일부의 의료지원 봉사 단이라고 조끼를 걸쳐 시민단체 처럼 위장한 한 무리의 의료 지원팀이 이를 취재하던 기자에게 불법시위나 취재하지 왜 생명이 위독한 환자를 구하려는 경찰과 부상당한 시민을 사진찍느냐고 대들어 그 기자의 취재를 원천적으로 차단하였다. 경찰은 특수 정예부대까지 동원시켜 평화 시위 보장하라는 시민들을 남녀 노소를
불문하여 검거 하여 수많은 시민이 다치고 200명이상이 불법 연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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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대생 사망설에 대한 당시 정황
제가 듣고 목격한 사항을 정리 해 보겠습니다.
저는 오늘 새벽 3시경 남대문세무서앞에 있었습니다...
아마 좆선일보 진입 출구에서 신문운송차량의 신문을 내린 사람을 본 사람이 있을겁니다..
좆선일보일줄 알고 내렸는데....표지에 A4지로 서울신문이라 써 있었습니다...
(나중에 포장에만 서울신문이라 구라를 쳐 노았는데 그당시는 서울신문인줄 알고...)
그리고 3시 35분경 너무 목이 말라 시청광장쪽 진보신당 캠프가 있는곳으로 이동했습니다.
그분들이 주시는 물을 한잔 먹고 잠시 쉬고 있는데...
4시를 좀 넘는 시간 갑자기 서소문도로쪽에서 수 많은 전경이 와하는 소리와 함께
굉장히 무서운 소릴 지르며 시위대(남대문 세무서와 코리아나호텔 사이)쪽 배후를
노리며 달려갔습니다. 그 공포에 어느분이 스쿠터를 타고 계시던
어떤 분이 급히 시위대쪽으로 달려가며 소리 질렀구요...
그러면서 전방(광화문쪽) 병력과 후방 병력에 완전히 포위되어 있던 시위대를
향해 무자비한 진압을 하더군요 엄청 공포스러운 분위기였습니다....
광장의 몇분이 소릴 질렀습니다...폭력경찰 물러가라...
그런데 갑자기 그들이 광장쪽으로 달려와서 사람들이 광장으로 도망갔구
전경은 씨발넘들 다 죽이다 그러며 달려오다 광장 쪽 지하철 출구앞에서
방송차를 보고 뒤로 빠졌구요.
다시 광장쪽 보도로 나와 사람들이 소릴 질렀는데..그 순간 서울 의회 건물과 덕수궁 경계부문에
완전히 무자비한 진압을 하고 전경들이 방패를 막 소리지르며 방패를 던지더군요
전 그게 진압인줄 알고 소릴 질렀죠...
그때 그 앞 sbs 방송차가 있었는데...
그 사이에서 그 sbs 직원들이 하는 이야기가 여자 시민한명이 경찰 진압과정에 죽었다란 이야길
하더군요...
그래서 물어봤더니 죽은지는 모르고 굉장히 위독하단 이야길 자기들도 들었다고 하더군요.
바로 저는 횡단보도 건너 대한문으로 건너가 주변분에게 싱호등이 파란불이 되면 구호를 외치며
건너자 그랬습니다(그럼 아무래도 전경들 시선이 분산될것 같아서)
그게 몇번을 왔다 갔다 했더니 많은 분들이 참여하게 되었구요...
이상 제가 그시각 보고 겪은 이야기 입니다...
최초 글 올린분의 내용에 신빙성 있는내용(경찰이 방패를 던졌다)들이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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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설관련입수되면 추가하고 있습니다.
# by | 2008/06/02 16:44 | 기본테마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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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bcinfo.mireene.com/1/사진2.jpg
제가 의심가는 부분이긴 한데 아직 확실히는 잘 모르겠네요...
사실 아니었으면 좋겠습니다.
지금 자유토론방 막혀서 큰일입니다. 경찰에 압력이 있는듯 합니다. 저도 이제까지 모은사진 갈무리 해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