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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견 : 알고나면 연료절약 50% 쉬운것입니다(kest2001 님이 2004-03-02 16:53 작성) |
알고나면 연료절약 50% 쉬운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연료비 절약 50% 하면 어처구니 없다고 하실것입니다.
그러나 한번 읽어 보시면 이해가 되실 수 있을 것입니다.
연료를 절약하는 방법은
1. 장착만 하면 연료가 절약되는 제품을 장착하는 것입니다.
하지만 많은 소비자분의 검증 및 정부기관, 언론기관, 소비자보호원 등에서 효과가 있는 제품을 발견하지 못하였습니다.
2. 운전습관이라고 하는 부분입니다.
정부 및 많은 자동차 관련업체에서 운전습관에 대한 홍보를 많이 하면서 연료가 절약된다고 하였습니다.
또한 많은 운전자분이 운전습관을 바꾸면 연료가 절약됨을 알고 있습니다.
운전자 여러분
모든 운전자분께서 운전자습관을 바꾸기 위하여 기준으로 하고 정부에서 개몽한 것은 정속주행, 급가속 및 급출발 하지말것, 천천히다닐 것, 과속하지 말 것, 경제속도로 운행할 것 등이었습니다.
이러한 것을 조금더 구체화 시킨 것은 자동차 메이커 및 자동차 관련업체에서 추가적으로 안내해주는 것은 엔진회전수가 2000, 속도가 60~80, 정속주행하기, 정비 잘하기 등이었습니다.
이러한 내용은 다 맞을 수도 있고 다 틀릴 수도 있습니다.
저희회사에서 연구를 시작한 것은 모든 운전자분이 부정하지 않고 효과가 있다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는 운전습관의 기준에 대한 연구를 중점적으로 시행하였습니다.
전세계적으로 이러한 분야에 연구를 하고 있지만 제품화 시키지 못한 것입니다.
운전자분이 쉽게 알 수 있도록 부분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1. 정속주행을 들수 있습니다.
자동차를 연구하는 연구소에서는 정속주행 테스트를 미국에서 정한 정속모드로 시행하고 있습니다.
정속모드라고 하는 것은 2525모드라고 합니다.
25%의 도로부하에서 25마일(40km/h)의 속도로 주행할 때의 연비측정방법입니다.
이러한 방법으로 자동차 메이커에서 실험하여 그결과를 정부기관에
제출하였고 이를 에너지 관리공단에서는 수송에너지절약 교육교제에서
1500cc, ohc 차량의 주행연비가 23.5km/L 다 라고 소개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 주행에서 40KM/H의 속도로 주헹할 때 엔진에 걸리는 부하는
15% 미만이 됩니다.
전세계의 자동차를 연구하는 연구소에서는 15%에서 주행효율이 가장 높다고 합니다.
그렇다면 실제도로에서는
23.5KM/L X 25% / 15% = 39KM/L 가 되는 것입니다.
하지만 당사에서는 실제 도로에서 주행시험을 한 결과 1리터에 30KM를 주행하는 것을 알게 된 것입니다.
왜냐하면 15% 부하에서 실제속도는 40KM/H를 훨씬 넘어 50KM/H의 속도대에서 주행하게 되어 엔진회전수가 증가하게 되고 결국 증가한 만큼 연료는 더 소모되는 것입니다.
즉
39KM/L X 40KM/L / 50KM/L = 31KM/L 가 되는 것입니다.
자동차 메이커와 같이 자동차를 충분하게 길들인 상태에서 엔진부하를 15%로하여 주행속도를 40KM/H 로 하는 기어변속비를 적용한다면 39KM/L의 주행연비도 가능하리라 생각됩니다.
2. 급가속, 급출발을 자제하자
이부분은 정부기관 및 자동차 관련 연구소에서 급가속과 급출발에 대한 기준을 정하지 못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함수가 많은 부분이기도 합니다.
속도로 접근했을 때는 풀 수 없는 문제이기도 한 것이지요
앞 차와의 거리가 충분할 때 즉 출발 및 가속 후 브레이크를 사용하지 않는 조건에서는 엔진을 설계할 때 적용되는 부하가 75%인 영역에서 가속하는 것이 연료이용효율이 가장 높은 것입니다.
엔진에 부가되는 부하에 비례하여 연료분사량은 증가하게 되므로 앞차량과의 거리가 짧을 때에는 75%미만의 영역에서 브레이크
사용 하지 않고 운전자가 필요로 하는 속도까지 단시간에 올라갈 수 있는 부하영역에서 출발 및 가속하는 것이 이상적인 것입니다.
따라서 급가속과 급출발에 대한 기준을 이제나마 정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3. 천천히 다니자
참으로 막연한 기준입니다.
그러면 가장 천천히 다닌다고 가정을 해보면 시동후 변속기를 1단에 넣고 목적지 까지 엑셀을 밟지 않고 도착하게 되면 최고의 연비가 나와야 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이러한 이야기를 하면 말도안된다라고 할 것입니다.
천천히에 대한 기준이 없다는 것이 운전자에게 제시한 것에 불과 한것입니다.
천천히에 대한 기준은 엔진 부하의 15%를 넘기는 상태일때 15%영역에서의 주행속도가 되도록 천천히 주행하자라고 정의 되어야 할 것입니다.
물론 내리막 길에서는 달리 적용하여야 할 것입니다.
4. 경제속도로 운전하자
그나마 많이 발전된 내용입니다.
경제속도가 몇 KM/H 인지 기준을 정하고 제시하지 못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자동차 연구소나 정부기관에서는 60~80KM/H 라고 많이들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정도의 기준이 우리나라의 자동차 기술의 현실 인 것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대형차량인 3500cc 의 자동차와 800cc의 자동차의 경제속도가 동일하다고 생각하시는 운전자는 어느누구도 없을 것입니다.
또한 오르막길, 평지길, 내리막길에서 경제속도가 동일하다고 하시는 운전자는 없을 것입니다.
속도를 기준으로 정한다는 것은 잘못된 기준인 것입니다.
엔진에 부가되는 부하를 기준으로 해석하여야 됩니다.
우리나라의 현실에서 과연 엔진의 부하에 대하여 정확하게 이해하는 분이 과연 몇명이나 될까요?
자동차 전문가라고 자칭하시는 분이 과연 외국의 중학생 수준도 되지 않는 다면 믿을 수 있겠습니까?
영어사전을 찾아보십시오
아이들(idle)을 찾아보면
a. 한가한, 일이없는, 나태한
b. 기계나 공장,돈 등이 놀고 있는 사용되지 않는
c. 기계에서 헛돌다, 부하없이 회전하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그러면 부하가 없다는 것은 엔진에 걸리는 부하가 제로(0)인 것을 의미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기초적인 내용을 알고 있는 전문가는 과연 몇분이나 될까요?
자동차 고장진단기를 생산한다거나 전자제어장치를 생산하는 지멘스, 보쉬업체 및 국내외 자동차 메이커 및 연구소에서 종사하시는 전문가는 알고 있을 까요?
모르신다고 하면 전문가라고 자칭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현재 우리나라의 기업에서는 이러한 개념을 적용하여 자동차나 장비를 생산하는 업체는 있을 까요?
우리나라의 현실은 그렇지 못합니다.
그래도 일반운전자분들은 자동차라고 하면 자동차 메이커, 정부기관, 자동차 관련 연구소 등에서 이렇다 저렇다 하는 것은 돌이켜보아야 할 것입니다.
엔진부하의 기본인 제로(0)을 모르는 분들이 어떻게 엔진부하의 100%와 75%와 15%를 알 수 있겠습니까?
또한 역부하에 대한 것을 안다는 것은 힘들지 않을 까요
기본을 망각한 상태에서는 아무것도 이루어 낼 수 없는 것입니다.
5. 과속하지 말 것
과속을 하지 말자고 하면 운전자분께서는 몇 km/h 라고 하는 것인지
알지를 못합니다.
서해안 고속도로는 110km/h, 경부고속도로는 100km/h, 일반도로는 90, 80, 70, 60, 50, 40km/h로 최고 속도가 정해져 있습니다.
이것을 기준으로 하는 것인지 아니면
정부나 자동차 메이커 및 연구소에서 제시하는 경제속도인 60~80km/h 보다 높은 속도를 기준으로하시는 것인지 구분을 할 수 없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정부기관 및 자동차 메미커와 관련 연구소에서는 잘못된 기준으로 인하여 막연하게 과속을 하지 말자라고 하는 것입니다.
이래서야 자동차 선진국의 기술을 앞서갈 수 있겠습니까?
6. 엔진회전수를 2000rpm으로 하기
2000rpm을 기준으로 한다라고 한다면 여러 운전자분들도 시험해 보실 수 있습니다.
과연 자동차 메이커나 정부기관 및 자동차 관련업체에서 주장하는 것이 옳은 것인지 바로 알 수 있는 것입니다.
주행중에 엑셀을 밟았다 뗐다를 반복하여 일정한 속도로 주행하여 보십시오
속도가 동일하면 엔진회전수는 변속비가 바뀌지 않는 한 동일합니다.
또한 평지에서 속도가 일정한 상태에서 엑셀의 밟는 깊이를 일정하게 가만히 유지 하여 보십시오
두가지 방법중 어느 방법이 기름이 많이 소보되는지를 알게 될 것입니다.
당연히 엑셀을 일정하게 밟아서 유지하는 것이 연료낭비가 적습니다.
이러한 것을 우리나라의 운전자가 기준으로 채택하여 활용한다는 것은
너무나 맹목적이지 않습니까?
7. 정비잘하기
고장이 나게 되면 많은 손실을 가져오는 것은 당연합니다.
하지만 고장이 나기전에 고장이 잘 나지 않고 정상적인 상태에서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기준이 없다는 것이 아쉬운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자원이 부족한 나라입니다.
운전자는 자동차를 정비하는 사람이 아닐 것입니다.
어떻게 사용하느냐에 따라 자동차 부품의 수명이 달라지는데 어떻게 사용하는 것이 좋은 것이다 라고 하는 기준은 없었습니다.
자동차를 가지고 계신분은 이기회에 자동차 메뉴얼을 한번 확인 해보십시오
자동차는 운행을 하기 위하여 구입하였을 것입니다.
그러나 어떻게 주행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이다라고 제시되어 있는 자동차 메뉴얼이 있는지를 확인해보시면 없다라고 하시게 될 것입니다.
고장이 나서 고치는 것보다 고장이 나지 않게 사용하는 것이 가장 좋은 것이겠지요.
소모품의 교환시기도 늘릴 수 있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 제언>
정부기관 및 자동차 메이커, 정비업체 관련 연구기관에서 제시한 내용과 당사에서 제시한 주행모드에 대하여 객관적으로 판단 해보는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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